[언론기사] 치아교정, 기간 부담 있다면 고려해볼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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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활짝웃는교정치과
댓글 0건 조회 323회 작성일 22-09-2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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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 속의 활짝웃는 교정치과 ]  

2022년 9월 20일 '전국매일신문'에 최학희 원장님 인터뷰 기사가 실렸습니다. 

기사원문 : https://www.jeonm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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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외모는 곧 경쟁력이 되는 시대인 만큼이나 시간이 지날수록 외모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최근 덧니, 돌출입, 부정교합 등으로 인한 치아 문제로 치아교정을 통해서 외모를 개선하려는 사람도 늘고 있는 추세이다.

치열이 가지런하지 않으면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짐과 동시에 대인관계에도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치아교정을 진행하게 되면 구강 내에 구조적인 문제들을 개선하게 되고, 기능을 강화시키게 된다. 

또한 심미적인 부분도 함께 개선이 되기 때문에 외모 콤플렉스를 해결하기 위해 치아교정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다.

평소 일반적인 교정은 2년 ~ 3년의 긴 치료기간 때문에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직장인들에게는 부담이 된다. 그래서 전체적인 교정이 필요한 경우가 아닌 부분적으로만 교정을 진행을 하게 된다면 교정 기간이 일반교정보다 기간이 단축되어 치료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부분급속교정은 교정 기간이 짧아 보통 6개월 ~ 12개월 단기간에 치열이 개선이 가능하고, 발치 과정 없이 치료가 진행이 된다.


그리고 필요한 곳에만 치료가 진행 는 만큼 불편함이 적고, 치료를 할 때의 장치가 간단하며 구강관리에도 용이한 편이다.

이는 앞니 등 각자의 상태에 따라서 진행이 된다. 하지만 최근에는 급속교정 이라는 단어를 무분별하게 사용이 되어서 환자들에게 혼란을 준다. 

이는 라미네이트, 치아성형과는 다른 개념이다.

특히 급속교정의 경우 앞니에 진행된다면 교정치료의 노하우가 풍부한 전문 의료진에게 꼭 치료를 받는 것이 좋은 결과를 불러올 수가 있고, 치아교정은 개인의 구강 상태 및 환경에 따라 진행을 해야하며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과 꼼꼼한 검사를 통해 본인에게 맞는 교정치료 장치를 통해 교정을 진행을 해야한다.

또한, 교정을 진행한 후에는 유지관리도 중요한 과정이므로 꾸준히 치과를 내원하여 교정의 상태를 체크하고, 

사후관리를 통해 철저하게 치아 관리를 잘해야한다.

도움말) 최학희 광주 활짝웃는교정치과 대표원장


출처 : 전국매일신문 - 전국의 생생한 뉴스를 ‘한눈에’(http://www.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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