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기사] 치아교정 치료 적기는 따로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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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활짝웃는교정치과
댓글 0건 조회 525회 작성일 21-11-0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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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 속의 활짝웃는 교정치과 ]  

2021년 10월 25일, '법보신문'에 최학희 원장님 인터뷰 기사가 실렸습니다. 

기사원문 : http://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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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에서 모델일을 하고 있는 20세 여성 S씨는 어릴적부터 치열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고 한다. 치열을 가지런하게 재구성 해주는 치아교정은 성장기 적기를 놓치지 않고 시작해야 만족도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실제로 성장기에는 발육으로 인해 골 세포 운동이 가장 활발하게 일어나는 때이므로 이러한 활발한 세포 운동의 원리를 활용한다면 전반적인 치아의 이동 속도와 회복 기간의 단축 그리고 통증 감소 등의 수 많은 장점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특히나 주걱턱과 무턱, 반대교합과 같이 단순히 치열만의 문제가 아닌 전반적인 턱 골격 자체에 교정이 필요한 경우 필히 성장기 적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성장기가 지나 교합이 견고하고 단단하게 굳어진 이후라면 치아교정만으로 턱 골격 자체에 광범위하고 다양한 변화를 이끌어내기 어려워 악 교정 수술 등의 외과적인 수술을 피하지 못한 가능성이 급격히 높아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거와 다르게 최근 치의학의 발전이 급진적으로 증진됨에 따라 위에서 언급된 중증도 이상의 부정교합 케이스가 아니라면 성인 환자의 증례에서도 성장기 환자 못지 않게 좋은 안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이 증명된 바 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증상을 제외하고는 교합의 문제가 있다면 치아를 비롯한 구강 건강을 보다 오래도록 유지하기 위해 치과를 찾아 해결 방법을 강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만 성장기 환자들의 경우 발육으로 인한 골 성장과 치료로 인한 골격의 변화가 동시에 일어나기에 치료 도중에 예측하지 못하였던 변수가 나타날 수 있으며 성인 환자들의 경우 잇몸과 치조골 기반의 약화 등의 부작용 발생 위험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여서는 곤란하다. 
 
그러므로 이를 충분히 예방하기 위해서는 치아교정에 대해 중점적인 연구를 거쳐 이에 대해 깊이 있는 지견을 보유한 다양하고 풍부한 임상 경험을 거친 치과교정과 전문의를 찾아 초기 진단부터 꼼꼼히 치료를 시작하려는 노력을 기울일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더불어 치아교정은 치아 표면의 탈회, 잇몸 퇴축, 잇몸 염증, 치근 흡수 등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어 치료 전 담당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거칠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의료진이 이러한 부작용에 대해 충분히 고지하고 예방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지 꼭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도움말 : 활짝웃는교정치과 최학희 대표원장

출처 : 법보신문(http://www.beop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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