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기사] 새 학기 맞아 치아교정 고민인 청소년, 안전 위해 주의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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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활짝웃는교정치과
댓글 0건 조회 280회 작성일 23-02-09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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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 속의 활짝웃는 교정치과 ]  

2023년 2월 9일 '미디어파인'에 최학희 원장님 인터뷰 기사가 실렸습니다. 

기사원문 : http://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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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를 앞두고, 자녀를 둔 부모는 아이의 치아 건강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 

외모에 대한 관심도 많은 시기이기도 해서 치아가 가지런하지 않으면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가 생기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치아교정 치료를 진행하기도 하는데, 이는 얼굴형태에 따라서 치아의 배열을 가지런하게 해주고, 

부정교합을 개선해 기능적, 심미적인 부분까지 개선할 수 있는 치과 치료다. 수술을 진행하지 않고 구강 구조 개선이 가능하다.

최근에는 심미적인 부담감이 적은 설측교정이나 투명교정 등을 주로 활용하는데, 

그 중 투명교정은 자유로운 탈착으로 구강 위생 관리에도 용이하여 불편함을 줄일 수 있다.

치아교정을 생각하게 되면 언제, 어디서 진행해야 좋은 시기인지 고민을 하게 되는데 어린이의 경우는 부정교합을 예측하는게 어렵기도 하고, 

성장이 진행이 되어야 정확히 확인할 수 있는 만큼 치아교정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성장기가 적합하다.

또, 정밀한 검사를 진행하게 되면 각각의 치료의 시기에 따라서 치아교정의 진행이 다른데, 

본격적인 치아교정 시기는 초등학교 고학년, 중학교 1~2학년에 교정을 시작하여 바로 치아를 바로 잡아주는 것이 좋다. 

하지만 주걱턱, 무턱 등 성장기 부정교합을 빠르게 발견하게 되면 교정치료를 진행해주어야 한다.

하지만, 안전한 진행과 치료에 대한 부담 완화를 위해 주의할 것도 있다. 

3D CT, 정밀 진단 장비 등으로 꼼꼼한 치료 계획을 수립하고, 교정을 완료 후에도 주기적인 치과 방문을 통해 치아를 꼼꼼하게 사후관리 해주는 곳인지 따져봐야 한다.

치아교정 시기는 놓치게 되면 성장하면서 부정교합이 심해지게 되므로, 빠르고 정확한 진단을 통해 시기를 조율하고, 

풍부한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전문 의료진 중심으로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광주 활짝웃는 교정치과 최학희 대표원장)

출처 : 미디어파인(https://www.mediaf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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