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웃는교정치과 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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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활짝웃는교정치과 최학희 원장입니다.
치과 개원부터 지금 까지 수고해준 활짝웃는 교정치과 선생님들과
한적한 식당에서 조촐한 점심 회식 시간을 가졌습니다.
코로나로 조심하여야 하는 시기이므로 저녁시간을 피하고 되도록 인적이 드문 까페를 찾아 다녀왔습니다.
계속 도시락만 먹다 외식을 하니 꿀맛이네요^^
부족한 환경에서 치과다운 치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준 활짝웃는 교정치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처음 시작할 때의 마음 그대로, 더욱 편안하고 즐거운 교정치료가 될 수 있도록
고민하고 노력하는 원장이 되겠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점심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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