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에 앉은 새 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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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앉은 새 한마리
안녕하세요,
활짝웃는 교정치과 원장 최학희입니다.
치과의 아침은 항상 분주합니다.
내원하실 분들 위해 여기저기 먼저를 청소하고
기구를 소독하고
오늘 있을 진료에 대하여 모여서 이야기 합니다.
혹시 빠드린 부분이 없는지 체크하여
놓치는 부분이 없도록 다시 한번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청소를 하려고 창문을 열었더니
창문 앞 나무에 새 한마리가 앉아있네요 ㅋ
공원도 아닌 곳에서 이렇게 가까이 새를 보는 신기합니다.
항상 저희 치과의 창문과 간판을 가려고 있어
나무에 대해 불만도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항상 싱그러운 풍경과 자연을 보여주여 만족하고 있었는데
그 나무에 앉아있는 새라니~
이렇게 가까이 새를 보니 참 반갑네요^^
제가 쳐다보는 줄도 모르고 한동안 앉아서 쉬고 있더라구요.
아침에 벌레를 잡아먹고 쉬고 있는 early bird라고 생각했습니다. ㅋ
오늘도 힘찬 하루를 위해
홧팅입니다.~
#광주교정치과 #치과일상 #활짝웃는교정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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